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은 감사하는 마음과 신앙의 성숙함에 따라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받은 새 이름(나다나엘) 조차 하나님의 선물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니까...
헤아릴 수 없이 받은 선물 가운데 가장 큰 것은 십자가의 구원일 것이다.
은혜의 선물을 받았음에도...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받았음에도...
나의 욕심일까? 받지 못한 것에 미련이 더욱 남으며,
내 마음은 다음 것을 취하라고 지금도 말하는 듯 하다.
내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신약이 아닌 전도서에 기록되어 있다.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분복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전도서 5:19-
다윗과 솔로몬(초기) 때 처럼 공의가 실현됨으로 비로소 받을 수 있는 선물.
사회구조적 모순이 사라지고 수고한 만큼 누구나 풍족히 살게되는 선물.
십자가의 선물,은혜의 선물을 받은 우리가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받게 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선물을 가장 받고 싶으며 내 새 이름 나다나엘은 여기에 소명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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