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과 순결을 지키는 것에 대해 어느 때 부터인가
이게 과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보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과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보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묵상을 하며 계속 떠오르는 생각은
이것이 보화임을 생각치 않고 동정과 순결을 잊어버리는 것이
마치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가벼히 여긴 경우와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아니나 다를까 성경을 읽다 히브리서에도 동일한 말씀을 볼 수 있었다.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히12:16)
이 가치를 알고 지킨 이들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지켜나가고
그 다음 세대에도 이를 지켜 동정과 순결을 가르치자.
지금 성에 대한 사고나 시대풍조가 어떻든 상관없이
우리는 하나님과 배우자와 다음 세대만을 바라보고 위하자.
나는 지금 동정과 순결을 지킨 이들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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