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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과 순결2

동정과 순결을 지키는 것에 대해 어느 때 부터인가
이게 과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보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묵상을 하며 계속 떠오르는 생각은
이것이 보화임을 생각치 않고 동정과 순결을 잊어버리는 것이
마치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가벼히 여긴 경우와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아니나 다를까 성경을 읽다 히브리서에도 동일한 말씀을 볼 수 있었다.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히12:16)

이 가치를 알고 지킨 이들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지켜나가고
그 다음 세대에도 이를 지켜 동정과 순결을 가르치자.

지금 성에 대한 사고나 시대풍조가 어떻든 상관없이
우리는 하나님과 배우자와 다음 세대만을 바라보고 위하자.

나는 지금 동정과 순결을 지킨 이들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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