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의 환호와 기대 뒤에는 가난한 사람들의 호소가 있었다.
이것은 지난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과 지금 브라질의 상황과
다르지 않다.
이것은 지난 한국에서 열린 월드컵과 지금 브라질의 상황과
다르지 않다.
우리 나라가 16강에 들게 해달라는 기도는 이제 족하다.
우리가 기독인이라면 주의 공도와 정의에 호소해
가난한 이들의 눈물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의 나라와 정의를 구하는 기도는 항상 우선에 있음을
잊지 말고..
하나님의 눈은 지금도 쉬지 않으시니까...
한국선수와 감독의 피와 땀은 이미 4강을 넘었다.
이 말이 한국 선수와 감독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먼저 집을 잃고 쫓겨 나야만 했던
지난 2002년 월드컵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과
지금 브라질에 철거를 당해야만 했던
브라질 사람들의 피와 눈물에 더 마음이 아프다.
그들의 죄라면 가난했던 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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