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_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_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행5:1-2)
{말씀의 배경}
믿는 무리들은 더욱 한 마음이 되어서 자신의 것을 내어 교회를 위해 나눴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처럼 다른 이웃도 사랑했으며
그들에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나눔 중에 바나바라는 이가 자신의 밭을 팔아 전부를 교회를 위해 헌납했습니다.
이 헌신적인 나눔은 다른 제자들에게도 큰 도전이 되었지요.
바나바를 의식했는지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 삽비라도 이같이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부부는 지신들의 것을 몰래 비축해놓고선
전부를 바치는 양 거짓말을 하면서 돈을 내놓았습니다.
사도들은 필요한 사람만큼 돈이 모이면 나눠주는 방법으로 재물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아나니아는 이 사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일해 번 돈의 일부만 사도들에게 내놓고 사도들에겐 모두 내놓았다고 함으로써
훨씬 많은 재정적 보조를 받으려는 속셈이었죠.
{묵상 하기}
나의 재물 운용법. 나의 십일조.
하나님 앞에 떳떳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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