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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생각?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한 나무인지라..

창세기 3:6

선악과 열매를 먹은 것은 죄의 결과일뿐

그 시작은 하와 자신만의 생각에 있었고, 아담이 하와의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좋게 여겼기에 비극이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생각이 아닌 내 생각(경험,사상,지식)이 이렇게나 위험하다.

내 인생의 주인과 가치관, 기준을 어디에 둘 것인가?

매일 실패하고 회개를 반복하는 나인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인가?

매순간이 선악과 아래서 열매를 바라보고 있는 그 순간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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