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arrow
prev-arrow

저를 적셔주세요..

주님 새해가 시작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올해 이루고 싶은 일들, 소원하는 것들 보다..
제안에 더 큰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단비를 촉촉히 맛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새미한 음성을 다시 듣기 원합니다.
분주함을 내려놓습니다.
널부러져 있기보다 무릎꿇기를 원합니다.
눈을 뜨고 컴퓨터 앞에 앉기보다,
눈을 감고 주님앞에 무릎끓기 원합니다.

하늘 샤워기로 촉촉히 적셔 주세요.
작은 화분의 식물처럼..
주님의 주시는 생명수로 만족하게 하소서.

김종한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 social-icon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