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담이 이땅에 창조된지 첫날이 지나고 밤이 되었습니다.
아담 앞에 몰려 왔던 동물들은 짝을 지어 각자 돌아가고..
이제 어둔밤, 아담은 혼자가 되었습니다.
어둠속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이 아담을 더욱 외롭게 하였습니다.
다들 짝이 있는데... 난 왜 혼자일까..
아담은 자신이 왜 이런 어둠을... 외로움을 느껴야 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일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지.
아담은 하나님의 뜻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하와를 만났을 때.. 아담은 모든 것을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지난 밤에 외로움... 그리고 어둠 가운데 혼자 버려진것 같은 느낌..
그 모든 순간을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아담이 느꼈을 법한.. 상상의 날개를 폅봅니다.
창조된 후 첫날밤 혼자서 잠들었을 때 외로움으로 힘들어 했지만. 그 다음날 하나님이
주신 아내를 통해서 지난밤의 과정을 모두 이해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아담에게 어둔밤처럼..
누구에게든지 .. 이해할 수 없는 어둠의 터널을 지나는 과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어둠의 터널조차 이해되어 지는 순간이 올것이라 믿습니다.
모든것을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앞에 감사로 찬양드릴 수 있는 순간이 누구에게나
찾아 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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