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징계 앞에
어린아이처럼 반응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다는 것.
고난과 시련을 당한다는 것.
그것이 오히려 감사의 제목일 수 있음은
내가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임의 증표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징계가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히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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