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잠자리에 들어 문득 '믿음의 본질이 무엇일까?'
'나는 과연 무엇을 위해 믿음생활을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에 잠겼다.
잠시의 생각 끝에 나의 정체된 신앙생활에 엉킨 실타래가 풀리듯
한순간에 시원한 답이 나왔다.
나는 이 해답이 성령께서 주신 해답 임을 확신하며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메모를 하였고
이렇게 그림으로 옮기게 되었다.
'믿음의 본질은 나를 희생하는 것. 나를 내어주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이웃에게, 형제자매에게 온전히 나를 내어줄 때
믿음의 본질 위에 바로 설 수 있다!
그리고 그 믿음의 본질 위에 바로 설 때
비로소 주님께서 주시는 온전한 평안과 참기쁨을 누리는
감사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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