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가 자식을 징계하는 것은 사랑의 마음인 것을
굳이 말씀을 통해서가 아니어도 이미 잘 알고 있음에도
주님의 징계하심에 불평하고 투정하는 어린애 같은 자신의 모습을 종종 발견하곤 한다.
징계를 받음에 아버지께 제게 왜 이런 고난을 주세요라고 투정하기 전에
내가 왜 이런 고난을 받게 되었는가를 먼저 생각하자!
징계를 받음이 아버지의 참 아들의 증표임을 깨닫고
그 은혜에 감사하자!
* 믿음생활 에세이 더보기:
https://www.godpeople.com/?GO=cartoon_list&info_cid=cartoon_jinart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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