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가는 이길은
먼저 가신 믿음의 선배님들이 가신 바로 그 길입니다.
그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이었는지 모르지는 않지만
그 길 끝에 있는 영광이 무엇인지 알기에
다시 일어나 달려갑니다.
먼저 가신 믿음의 선배님들이 가신 바로 그 길입니다.
그 길이 얼마나 힘든 길이었는지 모르지는 않지만
그 길 끝에 있는 영광이 무엇인지 알기에
다시 일어나 달려갑니다.
히브리서 11장 말씀은 그 길을 달려가는 수 많은 사람들을 향한
우리 선배님들의 힘찬 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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