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늘 불만투성이었어요. 누가 나보고 불만이 늘 많다고(웃음). 그런 기질이 지금 여기까지 오게 했는 걸 뭐. 교회는 시시비비 가리면 안된다? 진짜 그래? 진리는 무엇이지? 질문하면서 투쟁하듯 고민했어요. 불만만 있으면 안돼요. 진짜 자기 것을 만들어야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고 칼을 갈듯이 실력을 연마해야 돼요. 주신 기질을 알고 잘 발전시키면 무기가 될 때가 와요.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6-09-21 · 9432 · 4 · People Of Heaven피플오브헤븐세상속갓피플더보기[세상속 갓피플 #78]만화가 최철규 - 만화로 예수님을 전하다[세상속 갓피플 #80]‘밍칠이생각 기록문’의 김명철 작가 - 다음세대를 위한 글쓰기[세상속 갓피플 #81]메이크업아티스트 김은정-주신 달란트로 빛나는 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