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늘 불만투성이었어요. 누가 나보고 불만이 늘 많다고(웃음). 그런 기질이 지금 여기까지 오게 했는 걸 뭐. 교회는 시시비비 가리면 안된다? 진짜 그래? 진리는 무엇이지? 질문하면서 투쟁하듯 고민했어요. 불만만 있으면 안돼요. 진짜 자기 것을 만들어야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고 칼을 갈듯이 실력을 연마해야 돼요. 주신 기질을 알고 잘 발전시키면 무기가 될 때가 와요. 좋아요아멘개척교회 돕기 2016-09-21 · 9446 · 4 · People Of Heaven피플오브헤븐세상속갓피플더보기[세상속 갓피플 #66]금단제 이일순 대표[세상속 갓피플 #67]HEBE studio 박효빈 디자이너[세상속 갓피플 #68]오늘도 듣고 싶은 예수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