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가장 작은 부분까지 돌보시는..
하나님의 섭리적 배려.
믿는 자는 하나님의 배려를 받고,
감사하며 보내며..
믿지 못하는 자는 자신이 받은 것을..
배려라고 생각하지도 못한다.
참새 조차도 느끼는 그 손길.
왜이리도..
우리에겐 낯설까..
하나님.
오늘 하루.
주님의 돌보시는 손길.
주님의 배려에 감사하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by 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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