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하.주 70 - 깨어있어라.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마태복음 25장 1절
천국. 하나님의 나라는.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주인이 언제 올지 모르는 것은 모두에게 주어진 똑 같은 조건이였다.
다섯은 눈에 보이는 불만 준비했고,
다섯은 불을 유지할 기름도 준비했다.
결국 다섯은 신혼 잔치에 들어가고, 다섯은 들어가지 못했다.
신랑 예수의 신부의 자격은,
언제 올지 모르는 그분을,
오실 때 까지 성령의 불을 붙이는 자.
오늘 하루 타고 없어질 믿음이 아닌,
계속해서 태울 믿음의 기름을 유지하는 자.
천국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믿음이란 기름을 유지하며,
성령의 불을 태우는 자.
하나님의 뜻인,
성령이 비추는대로 사는 자,
그 자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분의 나라는 우리 안에서 이뤄진다.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눅 17:21
by 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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