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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시는 주님 13 - 사랑이 못이 되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내려 오셔서 죽으셨다.

예수님은 죽으러 오셨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은 사람들을 너무 사랑하셨다.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조차도 안타까워하셨다.

그래서 독생자를 보내사 그들의 죄를 대신지게 하셨다.

그의 손목에 박힌 못은...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였다.

사랑이 못이 됐다.

사랑이 못이 된다.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품은

우리가 지고 가야할 십자가는..

열방을 향한 아버지의 사랑이다.

역설적인 사랑을 품고 따르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소서.

by m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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