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아이의 눈에 비친 아빠된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예수님의 형상을 한 좋은 아빠일까요..
툭하면 화내는 변덕스러운 불안정한 존재일까요..
내 아이가 보는 나는 어떨지..
문뜩 문뜩 두려운 마음이 생길 정도입니다.
예전에 한 목사님께서 유아세례를 주시면서
부모가 평생 하나님을 닮아가려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어쩌면..
매일 매순간이
내 아이에게 내 삶으로 유아세례를 주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내 아이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이..
예수님을 닮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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