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잠깐!;;
위 내용중 '추상같은 공의'할 때 추상은
추상화 할때의 '抽象'이 아니고 가을서리를 뜻하는 抽象입니다.
추상같은 호령에 몸을 떨었다, 추상같은 군령이 내려졌다....등
지엄하고 냉정하다는 의미로 쓰이는 말이지요.
왜 하나님의 공의가 추상(抽象)적이냐고 이의를 제기하는 분이 계셔서요.
다른 말 생각하기도 귀찮고 그림 갈아끼우기도 귀찮아서
혹시나 같은 생각을 하실 분을 위해 여기다 주절거려봅니다.
아우~ 만사 귀찮아....-.,-;;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