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6년 전이었는지 7년 전이었는지
청년회 시절 교회 동기 친구가
베드로가 경험한 두 숯불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었고
그걸 여태까지 마음속에 묵히다가
결국 그려내고야 말았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세리의 집에 옮길 때
꼭 아이디어 제공자를 밝혀달라고 당부했으니
그 약속을 지켜야겠죠.
그 당부를 기억할지, 이 만화를 보게 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요.
독립문교회(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청년회 10기 조은정씨,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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