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의 마지막 자락에서
아쉬움 가득하고, 후회가 있을지라도
주 안에 있는 우리에게 염려와 걱정이 없다.
이것을 믿음으로 이전 일들은 기억지 말고
눈 앞에 펼쳐진 주가 이루시는 새 날을 바라보자.
아쉬움 가득하고, 후회가 있을지라도
주 안에 있는 우리에게 염려와 걱정이 없다.
이것을 믿음으로 이전 일들은 기억지 말고
눈 앞에 펼쳐진 주가 이루시는 새 날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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