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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나라

이 땅에서의 삶이 힘들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고 내리막으로 달음질 하여도 낙심 말고 하나님을 바라며 나아가야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땅에서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예수님이 부르시는 그 날 우리는 영원한 본향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고난의 연속이라 할지라도 예수님의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면  천국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 손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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