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분 안에 소외 된 자는 없습니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도 가끔은 아이들의 생각과 그들의 가치관이 덜 성숙되어졌기에 무시하며 가볍게 여기기도 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거의 어른 중심의 사역으로 일관되어지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소외된 자나 중요하지 않는 영혼이 없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하신 것을 보고 우리도 배울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 나오는 사람은 누구나 사랑과 은혜 속에 복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어리다고 생명의 말씀 가르치는 것을 우리가 게을리 할 수 있겠습니까? 오늘 하루도 내게 오는 아이들을 주님이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으로 그들을 섬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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