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우리는 매일 죄를 짓고 그분을 배반하지만 그분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찾아오십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배반하고 그분의 죽음에 대한 실망감을 갖고 갈릴리 바다를 향하여
무거운 마음으로 그물을 던지는 그에게 예수님은 변함없이 찾아오셔서 사랑의 조반으로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최고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내 양을 먹이라” 베드로가 잘라서가 아니라
그분의 사랑이 너무 커서 그분이 베드로를 찾아오셔서 베드로의 허다한 죄를 덮어주었습니다.
우리도 이와 같은 사랑을 받았는데 덮어줄 수 없는 불편한 관계에서 우리는 이런 사랑을 할 때
진정한 사랑의 전도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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