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밤,
여느날과 같이 양을 돌보던 목자들에게
성탄의 놀라운 소식을 들고 찾아온 주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지금도 우리를 잊지 않고 기억하시며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
상하고 패인 마음에 성탄의 위로를 부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주님과 함께
그들의 위로가 되어주기를 기도드립니다.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