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미지의 일부는 어린이QT스위티에 사용되었습니다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이사야53:5)
주님의 흔적을 좇다보니
마음 한구석에
깊이 패인 자국이 남아버렸습니다.
내가 준 상처, 남이 준 상처, 변하지 않는 현실....
욱신욱신 아픕니다.
그러나 오늘도
주님의 십자가 아래서
쉼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