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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누가복음 2장 11절을 세번 소래내어 읽어봅니다.
그러면 곧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물이 납니다.
너희를 위하여... 너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예수님이 나셨다.'

예수께서 여러분을 살리고자, 나를 살라시고자 이 땅에 죽기위해 오셨음을 생각하고,
누구보다 예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해드리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11)

Today in the town of David
a savior has been born to you;
he is the Messiah, the Lord. (Luke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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