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아닌 나를 향한 열심으로 지쳐갈때...
바삐 돌아가는 일상속에 살아갈때
주님은 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
나는 네가 언제든 기대어 쉴 수 있는 충만한 쉼이 되길 원한단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_
마태복음
11: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_Matthew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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