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1서 4:10)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1 John4:10)
신혜경 작가 작품활동 응원하기!
지난 20년간 갓피플 만화는 주보 사용을 무료로 제공해왔습니다. 이제는 작가들에게 작은 정성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주보 1회 사용시 1,000원의 자발적 결제 후 이용해주세요


